[엘름그린 & 드라그셋] The Village (액자 포함) 50 x 100 cm

265,000

2016년 FIAC 기간 동안 그랑 팔레(Le Grand Palais)에서 예술가 듀오 엘름그린 & 드라그셋(Elmgreen & Dragset)가 설치 작업 현장을 사진으로 담은 포스터로, FIAC은 1974년부터 매년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고 아트 페어로 국제 현대 미술전을 뜻한다.
예상치 못한 것, 아이러니한 것, 그리고 극장을 사로잡는 인상적인 것. 덴마크 아티스트 듀오인 마이클 엘렘그린(Michael Elmgreen)과 잉가 드라그셋(Ingar Dragset)은 1995년 어느 날 밤 코펜하겐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이후 줄곧 유머와 파토스가 뒤섞인 야심차고 창의적인 협업을 추구해왔다.
그들은 예술과 건축, 공연과 설치의 교차로에서 작업한다. 조각을 통해서든 전체 환경을 통해서든 그들의 작업은 그들을 주최하는 기관과 그에 수반되는 정치에 관심을 기울인다. 또한 그들의 작업에는 수행성과 참여가 내포되어 있으며, 동등한 수준의 참여를 초대하거나 거부한다. 수영장은 비어 있고, 다이빙 보드는 수직으로 향하고, 바는 접근할 수 없으며, 싱크대는 작동하지 않는다.
일상적인 오브제는 효용을 박탈하고 조각 현상으로 간주되어 화이트 큐브의 살균력에 도전하는 미니멀리스트 미학을 취한다. 이 같은 방식으로 그들의 야외 공공 조각품은 뉴욕 록펠러 플라자의 반 고흐의 귀(Van Gogh’s Ear)나 텍사스 사막 한가운데의 90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프라다 마파(Prada Marfa)와 같은 잘 알려진 프로젝트에서 볼 수 있듯이 주변 환경을 재구성한다.

Title : The Village
Artist : Elmgreen & Dragset
Period : 2020
Size : 50 x 100 cm
Print : Offset
Origin : France

 


* 7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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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단품은 영업일 기준 1-2일 내 발송, 액자 제작은 영업일 기준 5-7일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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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𝑆𝑝𝑒𝑐𝑖𝑎𝑙 𝐸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𝗣𝗲𝗿𝗿𝗼𝘁𝗶𝗻

쿠나장롱의 선보이는 심도 있는 포스터 이야기, 2022년 7월의 주인공은 ‘Perrotin Galler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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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장롱은 유럽 및 미국에서 직접 바잉한 아트 포스터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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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장롱의 액자는 30년 이상 액자 공방을 운영해온 장인이 맞춤 액자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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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포스터를 위한 액자를 섬세하게 작업합니다.

Ⓒ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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