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리 파티오바라] Artek 2nd Cycle Pirkka (액자 포함) 50 x 70 cm – 3차 재입고

325,000

사용감이 느껴지는 빈티지한 아르텍(Artek)의 의자 ‘Pirkka’를 담백하게 담은 포스터로, ‘Pirkka’의 디자이너 일마리 파티오바라(Ilmari Tapiovaara, 1914~99)의 가구 연대기를 담고 있다.
Pirkka 시리즈는 테이블과 의자, 스툴, 벤치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포스터 속 Pirkka 의자는 사우나 후에 몸을 식히는 용도로 고안되었다.
가구, 조명,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리빙 제품들을 선보이는 아르텍은 2006년부터 알바 알토 재단과 함께 ‘Artek 2nd Cycle’이라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당대 학교, 도서관, 회사 등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공간들에 납품되었던 아르텍의 튼튼한 빈티지 가구들을 다시 수집해 재판매하는 운영 정책이다.

Title : 2nd Cycle Pirkka
Artist : Ilmari Tapiovaara, Artek
Period :
Size : 50 x 70 cm
Print : Lithography
Paper : Munken Lynx

 


* 오리지널 빈티지 포스터 시리즈로,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스크래치 또는 약간의 구김 및 스크래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포스터의 경우 품절 후 재입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액자 제작이 완료된 상품으로 프레임 변경이 불가합니다.
* 주문 제작 상품(액자)의 경우 발주 확인 후 취소 및 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

설명

𝑆𝑝𝑒𝑐𝑖𝑎𝑙 𝐸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𝗧𝗵𝗲 𝗖𝗵𝗮𝗶𝗿𝘀 𝗼𝗳 𝗔𝗿𝗰𝗵𝗶𝘁𝗲𝗰𝘁𝘀 𝗮𝗻𝗱 𝗗𝗲𝘀𝗶𝗴𝗻𝗲𝗿𝘀

쿠나장롱의 선보이는 심도 있는 포스터 이야기, 2022년 2월의 주인공은 건축가, 그리고 산업디자어너들의 마스터피스 ‘Chair’ 입니다.

(기획전 보러가기)

쿠나장롱은 유럽 및 미국에서 직접 바잉한 아트 포스터 소개합니다.
모든 포스터는 세계 유수 갤러리와 뮤지엄 라이센스를 보유한 작품으로,
철저한 복원 작업(리프로덕션)과 최첨단 고화질 인쇄한 아트 프린트입니다.

쿠나장롱의 액자는 30년 이상 액자 공방을 운영해온 장인이 맞춤 액자를 제작합니다.
유수 갤러리 및 작가의 액자를 수십년간 만들어온 장인의 손길로
단 하나의 포스터를 위한 액자를 섬세하게 작업합니다.

아르텍 의자 빈티지포스터

아르텍 빈티지포스터

리미티드 빈티지포스터

아르텍 빈티지포스터

의자 포스터

아르텍 의자 빈티지포스터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

상품을 구매한 로그인 고객만 상품평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