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알토] Artek 2nd Cycle Stool 60 (액자 포함) 50 x 70 cm – 3차 재입고

(4개의 고객 상품평)

325,000

사용감이 느껴지는 빈티지한 아르텍(Artek)의 ‘Stool 60’이 무심하게 쌓여 있는 포스터는 1930년대 부터 알바 알토(Alvar Aalto)의 의자를 중심으로 한 가구 연대기를 담백하게 담고 있다.
아르텍의 유산을 기념하는 포스터 시리즈로, 아르텍의 역사는 핀란드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알바 알토(Alvar Aalto, 1898~1976)로부터 시작되었다.
알바 알토는 핀란드 화폐에 등장할 만큼 핀란드를 대표하는 국민 디자이너로 모던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사나토리움으로 설계대회 수석을 차지했고 파리 만국박람회 핀란드관을 설계했다.
1935년 헬싱키에서 탄생한 가구 브랜드 아르텍은 알바르 알토와 디자이너였던 그의 아내 아이노 알토, 마리에 굴리크흐센, 닐스 구스타프 힐 네 사람이 당대 모더니즘을 찬양하며 만든 브랜드다.알바 알토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의 따뜻한 물성과 곡선의 유연한 디자인을 더해 군더더기 없는 가구들을 주로 선보였으며, 아르텍을 대표하는 가구로는 ‘스툴 60’, ‘암체어 41 파이미오’ 등이 있다.
현재까지도 가구, 조명,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리빙 제품들을 선보이는 아르텍은 2006년부터 알바 알토 재단과 함께 ‘Artek 2nd Cycle’이라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당대 학교, 도서관, 회사 등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공간들에 납품되었던 아르텍의 튼튼한 빈티지 가구들을 다시 수집해 재판매하는 운영 정책이다.

Title : 2nd Cycle Stool 60
Artist : Alvar Aalto, Artek
Period : 2012
Size : 50 x 70 cm
Print : Lithography
Paper : Munken Lynx

 


* 오리지널 빈티지 포스터 시리즈로,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스크래치, 구김 및 오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포스터의 경우 품절 후 재입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액자 제작이 완료된 상품으로 프레임 변경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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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𝑆𝑝𝑒𝑐𝑖𝑎𝑙 𝐸𝑥ℎ𝑖𝑏𝑖𝑡𝑖𝑜𝑛, 𝗧𝗵𝗲 𝗖𝗵𝗮𝗶𝗿𝘀 𝗼𝗳 𝗔𝗿𝗰𝗵𝗶𝘁𝗲𝗰𝘁𝘀 𝗮𝗻𝗱 𝗗𝗲𝘀𝗶𝗴𝗻𝗲𝗿𝘀

쿠나장롱의 선보이는 심도 있는 포스터 이야기, 2022년 2월의 주인공은 건축가, 그리고 산업디자어너들의 마스터피스 ‘Chair’ 입니다.

(기획전 보러가기)

 

쿠나장롱은 유럽 및 미국에서 직접 바잉한 아트 포스터 소개합니다.
모든 포스터는 세계 유수 갤러리와 뮤지엄 라이센스를 보유한 작품으로,
철저한 복원 작업(리프로덕션)과 최첨단 고화질 인쇄한 아트 프린트입니다.

쿠나장롱의 액자는 30년 이상 액자 공방을 운영해온 장인이 맞춤 액자를 제작합니다.
유수 갤러리 및 작가의 액자를 수십년간 만들어온 장인의 손길로
단 하나의 포스터를 위한 액자를 섬세하게 작업합니다.

아르텍 의자 포스터

아르텍 아트포스터

아르텍 빈티지포스터

알바알토 체어 포스터

아르텍 의자 포스터

아르텍 체어 포스터

알바알토 의자포스터

아르텍 의자 포스터

[알바 알토] Artek 2nd Cycle Stool 60 (액자 포함) 50 x 70 cm – 3차 재입고에 대한 4개 리뷰

  1. @_moi****

    ‘인스타그램 포토 후기’

  2. wolf****

    빠른배송 감사드려요.


  3. wolf****

    덕분에 인테리어 완성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jm****

    ‘스마트스토어 포토 후기’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꼼꼼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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