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 me an Image (액자 포함) 42 x 59.4 cm

165,000

2021년 2월 베를린의 한 전시장 벽면 가득 거대한 이미지의 물결이 펼쳐졌다. 35만 장의 사진 인쇄물로 채워진 전시장은 이미지 공유 사이트 Flickr에 업로드된 이미지들을 묘사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디지털 이미지는 매일 수백만 개의 스냅샷으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Send me Image . Postcards to Social Media’ 전시에서는 19세기 커뮤니케이션 수단에서 현재의 온라인 디지털 표현에 이르기까지 사진의 발전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특히 사진이 삽화 매체에서 오늘날 사회의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 수단 중 하나로 변모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포스터 속 작품은 작자 미상으로, 미국의 사진 작가 제프 와이드너(Jeff Widener)가 촬영한 사진 탱크맨(Tank Man)을 패러디했다. 탱크맨은 1989년 중국에서 일어난 톈안먼 사건 직후 천안문 광장에서 탱크의 앞길을 가로막은 무명의 시위자를 촬영한 사진으로 유명하다.

Title : Send me an Image
Period : 2021
Size : 42 x 59.4 cm
Origin :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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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설명

쿠나장롱은 유럽 및 미국에서 직접 바잉한 아트 포스터 소개합니다.
모든 포스터는 세계 유수 갤러리와 뮤지엄 라이센스를 보유한 작품으로,
철저한 복원 작업(리프로덕션)과 최첨단 고화질 인쇄한 아트 프린트입니다.

쿠나장롱의 액자는 30년 이상 액자 공방을 운영해온 장인이 맞춤 액자를 제작합니다.
유수 갤러리 및 작가의 액자를 수십년간 만들어온 장인의 손길로
단 하나의 포스터를 위한 액자를 섬세하게 작업합니다.



(위) 미국의 사진 작가 제프 와이드너(Jeff Widener)가 촬영한 사진 탱크맨(Tank Man)를 패러디한 사진. 탱크맨은 1989년 중국에서 일어난 톈안먼 사건 직후 천안문 광장에서 탱크의 앞길을 가로 막은 무명의 시위자를 촬영한 사진으로 유명하다.

 

포스터 속 사진은 마치 억지로 이미지를 확대하여 픽셀이 깨진 듯한 느낌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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